기사 메일전송
부천시민 1천 8백여명 ‘생활문화’로 한자리에
  • 서원호 기자
  • 등록 2018-08-17 14:37:08

기사수정
  • 오는 20일부터 29일, 제4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도시 곳곳서 개최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지역 곳곳에서 제4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을 개최한다. 


▲ 제4회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 다락 포스터


이번 페스티벌엔 생활문화 관련 단체 182팀, 동호인 1천 835명이 참여해 지난해 참가 규모인 159팀보다 늘었다.


페스티벌은 공연, 전시, 아트마켓·원데이클래스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생활문화인의 참여가 가장 돋보이는 공연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부천마루광장, 오정아트홀, 복사골아트홀에서 악기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장르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시민들이 직접 기획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합 공연을 창작했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심곡천 네모갤러리와 복사골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는 3D펜 아트와 로봇 등 새로운 장르를 포함해 미술, 수공예 작품을 선보인다.


아트마켓·원데이클래스는 오는 24일과 25일 복사골문화센터 로비에서 진행된다. 


각종 공예품을 직접 만들거나 구입할 수 있어 축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3개 분야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생활문화 야 놀자’는 25일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다양한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어 시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생활문화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생활문화지원센터로 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서초구
국민신문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