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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관악, 한중작가 교류전 개최
  • 김미경 기자
  • 등록 2021-03-29 11: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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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29일부터 4월 8일까지 9일 간,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펼쳐지는 수준 높은 작품전
  • -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총 30여점의 한국과 중국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선보여…

관악구가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구청 2층 갤러리에서 ‘한중작가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3월 29일(월)부터 4월 8일(목)까지 진행하며, 한중미술협회 소속 작가의 사진, 서양화, 동양화, 도예, 조각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 3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윤상민.사진-목성

특히 차홍규(하이브리드) 명예회장을 비롯해 윤상민(사진)회장, 이지연(서양화), 정희애(캘리그라피) 등 17명의 한국작가와 陽子(사진) 車薪(서예) 등 6명의 중국작가까지 총 24명의 작가들이 참여, 한자리에서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갤러리관악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체온 측정 및 방문기록지 작성, 내부 관람 인원 조정(거리두기) 등 코로나19 관련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한편, 갤러리관악은 지역예술인들의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구 청사를 찾은 구민들이 수준 높은 작품들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아해 한중미술협회에 소속된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친숙하게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를 개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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