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4일 단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위험 생활시설 점검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환경정비활동이날 위원회는 상록수역 일대에 버려진 무단투기 쓰레기와 주변 인도 정화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문집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이번 환경정비활동을 통해 관내 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전 단원들이 합심해 꾸준한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본오3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애쓰신 바르게살기위원회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늘 푸르고 안전한 본오3동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