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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인아 미안해' 남부지법 앞 추모 근조화환
  • 서진솔 기자
  • 등록 2021-01-07 11: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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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양을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세워져 있다. (사진=서진솔 기자)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 정인양을 추모하는 근조화환이 놓여져 있다. 


지난해 10월 13일 정인 양은 입양된 후 10개월 동안 학대를 받다 온몸에 멍이 든 채로 양천구 목동 한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 


유기, 방임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양부모에 대한 첫 공판은 13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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