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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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인천 물류창고 화재 현장 긴급 점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0일 인천 서해구 석남동 물류센터 화재 현장과 인근 주민대피소를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윤 장관은 현장에서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이고 피해 확산을 방지하되, 현장 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라`는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관계기관에 전달했다.이 날 윤 장관은 소방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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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물류시설 화재안전관리체계 전면 개선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고에 따른 재발 방지를 위해 물류시설의 설계·운영·관리 전 과정을 아우르는 화재안전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개선한다.국토교통부는 20일 교통물류실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소방청,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물류시설 화재안전 제도개선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18일 발생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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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 적극 검토
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원활한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활동을 위해 특조위 활동기간 연장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조 의장은 이날 의장 집무실에서 송두환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조 의장은 국민 인권 증진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힘쓰는 위원회의 노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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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재명 정권 경제 정책 및 사관학교 통합 졸속 추진 강력 규탄
국민의힘이 7월 2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의 경제·안보 정책 실패를 강하게 비판하며 국정 대전환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했다.장동혁 당 대표는 이날 전국적인 수해 피해에 대해 정부의 조속한 복구 지원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국민들의 이자 부담 급증을 우려했다. 장 대표는 `정부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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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 필리버스터 개선 등 일하는 국회 위한 ‘국회법 개정안’ 대표발의
여야 공동 발의 민생법안의 우선 심사를 보장하고 합의 처리된 법안의 본회의 자동 상정 및 필리버스터 제한을 골자로 하는 국회법 개정이 추진된다.20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서울송파구병)은 여야 합의 법안의 처리 지연을 방지하고 민생법안의 신속한 심사를 도모하기 위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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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전북자치도·전북대와 손잡고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및 전북대학교와 함께 미래 첨단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산학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한다.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지역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승규 현대차그룹 RH PMO 부사장,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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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네이버클라우드, 조선업 ‘AI 생태계’ 구축 위해 손잡았다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네이버클라우드와 ‘피지컬 AI 기반 조선 사업 혁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월) 밝혔다.세종시에 위치한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김형관 대표와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를 비롯한 양사 경영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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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복지부, 병역·복지 사각지대 해소 위한 양방향 연계체계 구축
병무청이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업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생계곤란 병역감면과 복지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양방향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2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 날 구축된 시스템에 따라 병무청은 생계곤란 병역감면 신청자의 가구 환경을 확인한 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인별 맞춤 복지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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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시범운영 기간 7월 31일까지 연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안착과 서비스 연속성 확보를 위해 대리인과 정보전송자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 기간을 7월 31일까지 연장한다.본인전송요구권은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전송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 대리인이 자동화된 도구인 스크래핑 등을 통해 정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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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장관 `진영 간 갈등, 이승만 대통령 말과 글에서 해법 찾아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대한민국 사회의 진영 간 대립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가르침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권 장관은 19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린 이승만 초대 대통령 서거 61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광화문에는 아직도 대한민국의 앞날을 두고 서로 다른 목소리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