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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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수사·기소 분리 후속 법안 상정 및 소위원회 구성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8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수사·기소 분리 형사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을 상정하고 소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법제사법위원회(위원장 서영교)는 이 날 회의를 통해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와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위원을 각각 선임했다.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위원장으로는 박형수 위원을, 예산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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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의 경찰 개혁 지시에 `모순된 행태` 비판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26일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지시한 경찰 개혁을 두고 과거 검찰 개혁을 추진하며 경찰 권력을 비대화시킨 민주당의 자가당착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경찰의 권력 비대화를 언급한 점을 두고 `너무나 모순된 이야기`라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민주당 정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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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예비부부 위한 맞춤형 공공서비스 3종 선정
행정안전부가 결혼과 임신을 준비하는 국민의 현명한 선택을 돕기 위해 `결혼 서비스 가격 정보`, `공공 예식장 지원`, `임신 사전 건강관리 지원 사업`을 `알려드림, 혁신서비스-예비부부 편`으로 선정했다.정부는 최근 혼인 건수가 2022년 19만 2,000건에서 2025년 24만 건으로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결혼 친화적 분위기에 발맞춰 예비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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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출생아 수 25만 4천 명, 전년 대비 6.7% 증가
대한민국 통계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출생 사건을 집계한 `2025년 출생 통계` 확정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이 날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총 출생아 수는 25만 4천 3백 명으로 전년보다 1만 6천 명(6.7%) 증가했다. 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조(粗)출생률은 5.0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늘었으며,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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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국내 인구 이동자 수, 전년 대비 15.5% 감소
2026년 7월 국내 인구 이동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15.5% 감소한 46만 8천 명을 기록했다.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6년 7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이동자 수는 전년 같은 달보다 8만 6천 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 날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의미하는 이동률은 10.8%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2.0%p 감소한 수치다.전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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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결과 발표
국가데이터처는 26일, 전국 초·중·고 재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28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학생들이 직접 수집한 자료를 분석하고 통계 포스터를 제작해 문제 해결 능력과 통계적 사고력을 기르는 이 대회는 1999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총 1,640개 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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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2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 개최… 대상자 확대 방안 논의
보건복지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대상자 범위를 넓히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정책 확대 전략을 논의했다.보건복지부는 26일 오후 2시 HJ 비즈니스센터 광화문에서 `제2차 지역사회 통합돌봄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7월 8일 열린 1차 포럼에 이어 대상자의 적정 범위와 포용성 강화 전략을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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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국민 삶 개선하고 기본권 지키는 국회 만들겠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26일 제438회 국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기본권을 수호하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조 의장은 이날 본회의 개의에 앞서 여야 원내 지도부의 협조 덕분에 민생법안들을 차질 없이 처리하게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그는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국회를 만들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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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입법조사처, 의사조력사망 입법 논의 위한 사회적 공론화 제안
국회입법조사처가 통증 관리와 완화의료 등 사회적 지원 체계를 먼저 보장한 뒤, 그럼에도 남는 극단적 고통을 겪는 환자를 위해 의사조력사망에 대한 구체적인 입법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입법조사처는 26일 `해외 의사조력사 제도 유형과 국내 입법의 방향성 검토`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최근 스위스 등 해외에서 조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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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 주권 강화와 민생 중심의 정당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지난 26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 대표는 지난 1년간 100만 책임당원 시대 개막 등 당원 중심 정당을 위한 혁신을 추진해왔다고 평가했다. 이 날 그는 `지난 1년이 무너진 당을 일으키고 흩어진 보수를 결집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