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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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회복지계, 6·3 지방선거 앞두고 복지정책 제안
범사회복지계가 제9회 전국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단체의 실질적인 복지행정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에 나섰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회장 정석왕)를 비롯해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 한국사회복지연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는 5월 6일 오전 10시 국회소통관에서 ‘범사회복지정책연합’ 차원의 복지정책 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서영석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역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결정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는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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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한국반려동물매개치료협회,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서울 강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오현주)은 센터 내 ‘빛글실’에서 한국반려동물매개치료협회(협회장 김복택)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찾고, 정서적 회복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 및 위기 청소년 대상 동물매개치료 프로그램 연계 △프로그램 연계를 통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청소년 성장 지원 △양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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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국내 방산 최초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 아시아’ 편입… 아태 우주·방산 기업 중 1위
한화시스템이 세계적 권위의 신용평가사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가 선정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평가 지수에 국내 방산 기업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한화시스템은 아태 우주·방산 기업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세계 최대 금융정보 제공기관이자 국제신용평가사인 S&P 글로벌이 매년 발표하는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Dow Jones Best-in-Class Indices) 아시아·태평양’에 선정됐다고 금일 밝혔다. ‘다우존스 최상위 지수(DJ BIC)’는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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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티지 파트너스, 한국 정식 출범
미국 시카고 소재 로펌 TK LEGAL LLC.(대표 김태완)의 한국 자회사 헤리티지 파트너스(Heritage Partners)가 2026년 4월 정식 출범해 국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또한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출범과 동시에 국내 법무법인·세무법인·회계법인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헤리티지 파트너스는 미국에서 초고액 자산가 대상으로 운영되는 ‘패밀리오피스(Family Office)’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자산의 운용·투자보다 자산의 존재와 접근 경로를 구조화해 보존하는 ‘자산 기록 관리’에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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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도구, KB국민은행과 함께 어린이날 지원사업 ‘내 맘대로, 어린이날!’ 진행
사단법인 도구(대표 정현아)는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KB국민은행 아동·청소년 어린이날 지원사업 ‘내 맘대로, 어린이날!’ 전달식을 지난 4월 28일 위더스지역아동센터(서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전국 사회복지시설 25개소 아동·청소년 약 700명에게 온전한 축제의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물 지원금과 파티 KIT를 지원하며, 아동이 직접 결정하고 참여하는 ‘나만의 선물’, ‘모두의 선물’, ‘모두의 파티’ 세 가지 콘셉트로 구성됐다. ◇ ‘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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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상상-전주교육대학교, 미래 융합 인재 양성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사단법인 상상(이사장 김성애)은 2026년 4월 30일, 전주교육대학교와 STEM 및 STEAM 융합 지식을 갖춘 21세기형 리더 양성과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의 활발한 상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창의적 인재 양성 및 글로벌 인재 양성 교육, 관련 연구와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함으로써 미래형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삼고 있다. 양 기관은 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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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미국 IEEE 전시서 직류 배전 압도적 경쟁력 강조
LS ELECTRIC(일렉트릭)이 북미 최대 전력·에너지 전시회에서 직류(DC)·초고압 송전·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를 아우르는 차세대 솔루션을 공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현지 시각)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국 일리노이주(州) 시카고 ‘맥코믹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IEEE PES T&D 2026’에 참가해 북미 시장 맞춤형 핵심 전력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IEEE PES T&DI는 국제전기전자공학회 IEEE Power & Energy Society가 주관하는 북미 대표 송배전 전문 전시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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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 사업 본격화
HL그룹 글로벌 SDV 선도기업 HL만도가 AI 기반 전기화재 예방 솔루션 ‘해치(e-HAECHIE)’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CES 2025 혁신상을 수상하며 처음 선보인 지 1년여 만의 성과다. 국내 17개 공장 검증(PoC)을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 해치는 오는 6월 양산과 더불어 첫 고객으로 현대차그룹을 맞이한다. 적용 지역은 북미, 고객의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무인 자동화 공장인 만큼 원격 처리는 필수다. 아크(Arc)[1] 센싱부터 모니터링, 판단, 관제에 이르기까지 일괄 방재 프로세스를 갖춘 HL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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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건설, 2026 현대건설 ‘H-Prime Leaders’ 신규 위촉
대구 소재 전문건설기업 시대건설(대표이사 임종락)이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26년 현대건설 H-Leaders 정기총회 및 경영자 세미나’에서 최상위 협력사 등급인 ‘H-Prime Leaders’로 신규 위촉됐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이 행사에는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과 협력사 대표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 ◇ ‘하늘의 별 따기’ - 전국 2009개 사 중 38개 사만 선정 H-Prime Leaders는 현대건설이 전국에 등록된 2009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품질·수행·구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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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미국 최대 전력 전시회 ‘IEEE’ 참가… 북미 인프라 시장 공략 강화
대한전선이 HVDC 케이블 기술력을 앞세워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은 5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일리노이 시카고에서 열리는 ‘2026 IEEE PES T&D’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IEEE PES T&D’는 전 세계 전력 기자재 기업과 전력청, 유관 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전력 산업 전시회로 송배전 관련 최신 기술과 솔루션이 집약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전력 인프라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한전선은 HVDC 및 해저케이블, 노후 전력망 교체 솔루션 등 다양한 전략 제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