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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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세계 최초 IE6 등급 초고효율 비자석형 방폭모터 출시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가 세계 최초로 방폭 구역에서 사용 가능한 IE6 등급의 초고효율 안전증 모터(IE6 SynRM Increased Safety Motor)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 모터는 국제 및 유럽 방폭인증(IECEx·ATEX)을 받은 제품으로, 자석과 희토류가 필요 없는 ABB의 동기식 릴럭턴스(Synchronous Reluctance, SynRM)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스 및 분진에 따라 구분되는 방폭 위험지역 Zone 1·2 환경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IE3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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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루마니아 방산 전시회 참가… 첨단 무인화 솔루션 제시
한화가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BSDA(Black Sea Defense & Aerospace)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무인화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13~15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BSDA 2026’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발칸 지역 최대 규모 전시회로 꼽히는 이번 전시회엔 36개국 55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은 437㎡ 규모의 통합 부스를 마련했다. ‘멀티 미션’ UGV 라인업 성능 시연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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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보건·문화 ODA 전략 본격화…투명성·책임성도 강화
정부가 제4차 국제개발협력 종합기본계획의 핵심과제 이행에 본격 착수했다.정부는 5월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57차 국제개발협력위원회를 열고 보건 분야 개발협력 추진전략, 문화 분야 개발협력 추진전략, 제4기 ODA 중점협력국 재지정안 등 6개 안건을 논의했다.이 날 회의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관계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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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테크, KIMEX 2026서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 공개… 고부가가치 설비 수출 확대
삼일테크는 오는 5월 19일부터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 2026)’에 참가해 ‘전착도장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 KIMEX 2026 무료 사전등록 바로가기 (https://sjinfotec.com/kimex/2026/index.asp) 이번 전시에서 삼일테크는 전착도장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제작·설치까지 일괄 제공하는 턴키(Turn-Key) 자동화 설비 솔루션을 중심으로 자사의 핵심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삼일테크의 전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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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전한 나눔의 메시지… 월드쉐어 ‘OGFC’ 비영리 파트너 참여
월드쉐어는 슛포러브의 OGFC(The Originals FC) 경기에 비영리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슛포러브의 이번 OGFC 경기는 사회적 메시지를 더한 특별한 무대로 펼쳐졌다. 지난 4월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와 수원 삼성 레전드 매치는 경기 이상의 의미를 담아내며 현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슛포러브는 축구 콘텐츠와 팬 참여형 프로젝트를 이어온 유튜브 채널로, OGFC를 통해 레전드 선수들이 실제 경기를 펼치는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OGFC의 첫 경기는 박지성을 비롯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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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한국항공대와 우주산업 발전 협력
현대로템이 한국항공대학교(이하 한국항공대)와의 우주산업 협력을 통해 사업 역량 제고에 나선다. 현대로템은 지난 8일 한국항공대와 서울 송파구에서 우주산업 분야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체결식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공동 연구, 네트워킹, 인재 양성 등 우주산업 분야 산학협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상호 간의 공동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과 한국항공대는 △차세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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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스토니아 천무 추가 공급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에스토니아에 천무 다연장 정밀유도무기 3문을 추가 공급한다. 지난해 12월 첫 공급 계약 이후 5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후속 도입은 K9 자주포 수출로 시작된 양국의 방산 파트너십과 누적된 신뢰가 단기간에 가시적 성과로 이어진 사례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 투자센터(ECDI)가 11일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2월 체결한 약 2억9000만유로(한화 약 5200억원 규모,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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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한국전력 차세대 ISP 사업 본격화
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국전력)의 ‘차세대 영업배전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 컨설팅 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수천억 원 규모로 예상되는 본 구축 사업의 중장기 실행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결정짓는 선행 사업으로, 사실상 차세대 시스템의 설계도를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다. 영업배전시스템은 약 2500만 고객의 전기요금 계산·청구·수금 등 고객 서비스 전 과정을 담당하는 ‘영업’ 영역과 배전 설계 및 공사 관리 등 전력 설비 운영을 담당하는 ‘배전’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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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 2026년 1분기 성과 발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을 공개하고, 2026년 1분기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오랜 지속가능성 리더십과 독자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한 ‘Impact 2030’은 △글로벌 에너지 전기화 선도(Electrifying the World) △산업 혁신(Reinventing the Industry) △인재 잠재력 확대(Unlocking Hum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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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두산 SI 하도급 불공정거래 제재…서면 미발급에 과징금 2억30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스템 개발·관리(SI) 용역 계약서를 제때 발급하지 않은 ㈜두산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했다.공정거래위원회는 ㈜두산이 시스템 개발 및 관리(SI) 용역을 위탁하면서 계약 서면을 제때 발급하지 않는 등 하도급법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300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