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치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전시회 넥스트라이즈 참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전시회에 ‘넥스트 라이즈(Next Rise) 2026’에 참가한다. 전시회를 통해 K-방산 주력 수출 상품들이 중소 협력사들과의 공동 결실이라는 점을 강조해 판로를 확대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과제를 함께 할 중소기업·스타트업들을 찾아 구체적인 협력을 모색한...
-
폐방화복이 배터리 화재 막는다…소방청, 국민안전 우수정책 22건 선정
소방청이 폐방화복을 활용한 보조배터리 방화팩 개발 등 국민 안전 향상에 기여한 우수정책 22건을 상반기 특별성과 포상 대상으로 선정했다.소방청은 국민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인 우수성과 22건을 2026년 상반기 특별성과 포상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재난 대응과 안전 정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무...
-
한성숙 총리 후보자, AI·공공데이터 담당 공무원 간담회…“데이터 기반 행정혁신 추진”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행정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무 공직자들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17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근 카페에서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 정책을 담당하는 실무 공직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데이터 기반 행정혁신과 AI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
-
이재명 대통령, G7서 글로벌 연대·에너지 안보 강조…트럼프와 한반도 평화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연대와 에너지 안보 협력을 강조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반도 평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재명 대통령은 16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해 글로벌 현안 해결을 위한 국제 공조와 에너지 공급망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는 G7 회원국...
-
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 AI 디자인 산학협력 성과 공유… 글로벌 가전 디자인 경쟁력 강화
포스코스틸리온은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2026 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학교 디자인 산학협력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 및 디자인 협력 MOU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포스코스틸리온과 건국대학교는 ‘학습형 AI를 활용한 디자인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약 3개월간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했다.학생들은 AI...
-
LS전선, 싱가포르 초고압 전력망 1400억원 규모 수주… AI 시대 전력 인프라 경쟁력 입증
LS전선이 싱가포르 전력청으로부터 약 14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전력망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LS전선은 400kV 및 230kV급 케이블을 공급한다.싱가포르는 AI·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대응해 친환경, 고효율 데이터센터 중심의 신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전력망 고도화와 송전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LS전...
-
STX엔진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
STX엔진은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해양안전대전(KOE)’에 참가해 해양경찰 경비함에 탑재되는 추진 엔진 및 발전기 엔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국제해양안전대전(KOE)은 해양경찰청과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대표 해양안전 전문 전시회로, 해양안전 및 해양방위 분야의 최신 기술과 장비...
-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전력기기 성공 신화… AI 데이터센터로 잇는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아시아·유럽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인 ST Telemedia Global Data Centres (이하 STT GDC) 브루노 로페즈 대표이사 겸 그룹 CEO와 손잡고 2030년 2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K-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에 나선다. GDC의 AI 데이터센터 ‘STT Seoul 1’ 개관식에 조현준 효성 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하고 ...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삼성화재와 손잡고 ‘공유재산 AI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 구축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공유재산의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삼성화재(사장 이문화)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공제회 정선용 이사장과 삼성화재 이문화 사장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
-
대한전선, 1463억 ‘500kV HVDC 동해안-동서울’ 수주… 시장 확대 본격화
대한전선(대표이사 송종민)이 국가 핵심 전력망 사업을 수주하며 HVDC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대한전선은 한국전력공사가 추진하는 500kV HVDC(초고압직류송전) 동해안~동서울 건설공사(EP 2단계) 사업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 규모는 1463억원으로 대한전선은 500kV HVDC XLPE 케이블과 관련 부속 자재의 제조 및 공급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