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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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특수교육대상자 12만 명 돌파… 포용교육 체계 강화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12일 발행한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제9호를 통해 국내 특수교육 현황과 포용교육을 위한 변화를 발표했다.2025년 기준 특수교육대상자는 12만 735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8만 7,950명) 대비 약 37% 증가하며 전체 학령인구 감소세와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이 날 자료에 따르면 전체 학생 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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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첫 `폭염중대경보` 발령… 질병관리청, 온열질환 예방 당부
질병관리청은 전국적인 폭염특보와 함께 경북남부 일부 지역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수칙 준수를 12일 강력 당부했다.이 날 발령된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체감온도가 35℃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38℃ 이상 또는 일 최고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폭염은 열사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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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폭염 대비 현장 우수사례집 배포… 지역 맞춤형 예방 강화
행정안전부는 2026년 7월 12일,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폭염 피해 저감 및 취약계층 관리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에 배포하고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이번 사례집은 지방정부가 지역 여건에 맞춰 추진한 현장 중심의 대응 사례를 담았다. 주요 내용은 무더위쉼터 및 저감시설, 취약계층 안전관리, 신기술 활용, 민관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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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청주 모충동 침수 현장 점검… 맞춤형 재해 대책 주문
한성숙 국무총리가 지난 11일(토)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북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재해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이 날 현장에는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이광희 국회의원, 윤건영 충북교육감과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금한승 기후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한 총리는 청주시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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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폭염 취약계층 보호 위해 동자동 쪽방촌 현장 점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2026년 7월 11일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폭염 대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동자동 쪽방촌은 59개 건물에 800여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폭염 발생 시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이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정부가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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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모듈러 주택 산업 육성 의지 표명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모듈러 주택 산업의 활성화와 고품질 주택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모듈러 제작 현장 점검과 업계 간담회에 나섰다.김 장관은 10일 오전 전북 군산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 공장을 방문했다. 이 날 현장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및 관련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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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부 장관, 전주 지하차도 현장 점검… `여름철 침수 대비 철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0일 오후 전주 소재 국도 21호선 신미지하차도를 방문해 여름철 도로 침수 대비 안전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했다.김 장관은 이날 전주지방국토관리사무소 관계자로부터 관할 지역의 풍수해 비상근무 대비태세를 보고받고 현장 시설들을 확인했다.그는 배수로와 집수정, 배수펌프 등 침수방지시설의 작동 상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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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호남 재생에너지 계통제약, 배전망 ESS로 해소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재생에너지 접속대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배전망에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도입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에서 ‘배전망 에너지저장장치(ESS)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된 9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그동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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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해양레저파크 `오션 팔레트` 개장…서해안 관광 랜드마크 도약
새만금개발청은 2026년 7월 10일 군산시가 조성한 해양레저파크 `오션 팔레트`가 고군산군도 무녀도에서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오션 팔레트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해양레저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다. 지난 2018년 군산시가 전국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었다.특히 이 시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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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창원국가산단 포괄임금 오남용 3차 릴레이 감독 착수
고용노동부가 10일부터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포괄임금 오남용 근절을 위한 세 번째 권역별 릴레이 감독을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지난 5월 서울 구로·가산디지털단지, 6월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 이은 세 번째 현장 점검이다. 고용노동부는 앞서 5월 14일 발표한 ‘포괄임금 오남용 상시 감독 체계’ 구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