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GLN인터내셔널, 방한 외국인의 QR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
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편리한 한국여행을 위해 QR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 확장은 서울페이 운영 사업자인 쿠콘과의 제휴를 통해 서울지역 소상공인 가맹점 50만 곳을 추가로 확보해 국내 약 150만개의 QR결제 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점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기존 서울&mid...
-
경찰청,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K-치안` 구현으로 범죄 없는 정상사회 만든다
경찰청이 범죄와 반칙을 엄단하고 국민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K-치안` 구현을 위한 하반기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이 날 경찰청은 8월 5일(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하반기 정부 업무 보고를 통해 상반기 성과와 향후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경찰은 올해 상반기 민생범죄 근절에 집중해 보이스피싱 피해액...
-
산업부-기후에너지환경부, 사용후 배터리 산업 육성 위해 `맞손`
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사용후 배터리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해 정책 역량을 결집한다.양 부처는 8월 7일 서울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사용후 배터리 정책분야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과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이 참...
-
현대차·기아, `레드 닷 어워드`서 최우수상 등 17개 상 석권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2026 레드 닷 어워드` 브랜드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최우수상 2개와 본상 15개를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7일 현대차·기아는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레드 닷 어워드에서 혁신성과 창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레드 닷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
-
행안부, 2026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발표… 20개 기관 최우수 `가` 등급
행정안전부는 8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전국 268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한 `2026년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확정했다.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목표로 책임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199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 날 평가에서는 공정성...
-
관세청, 불법 외환거래 2조 6천억 규모 적발한 우수 검거팀 포상
관세청은 8월 6일 서울세관에서 불법 외환거래를 차단하고 건전한 외환질서를 확립한 우수 검거팀에 대해 특별성과 포상을 실시했다.이번 포상은 불법 외환거래 근절에 기여한 직원들의 공로를 격려하고 일선 현장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관세청은 이 날 서울세관 외환조사2관 수사2팀 이동욱 주무관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했...
-
국내 공급망 강화 위한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 6대 전략 분야 지원
정부가 태양광과 반도체 등 6대 핵심 분야의 국내 생산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새롭게 도입한다.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에 국내생산세액공제 신설안이 포함됐다. 이는 녹색전환과 경제안보 측면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하지만 국내 생산 기반이 취약한 분야를 육성하기 위한 조치다.지...
-
한국마사회, 8월 7일부터 야간경마…"방문 전 입장 시각 확인하세요"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8월 7일(금)부터 9월 6일(일)까지 5주간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매주 금·토요일 야간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야간경마는 한여름 무더위를 피해 저녁 시간대에 경주를 관람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방식으로,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경주마와 경마 관계자의 고온 노출을 줄...
-
KT, 폭염 속 시민 안전 위해 `무더위 쉼터` 운영
KT(대표이사 박윤영)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지역별로는 서울 213곳이 `기후동행쉼터`, 부산 127곳이 `우리동네기후쉼터`, 대전 70곳이 `한파무더위쉼터`로 운영되고 있다.이들 쉼터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된 휴게 및 대...
-
영암 월출산 일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
문화재청은 7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월출산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월출산은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명산으로, 산의 웅장한 지형과 어우러진 마애불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다. 이번 지정 예고는 해당 지역이 지닌 자연적·역사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다.이 날 공개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