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 참여 청소년들,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청소년 위해 기부
서울시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지역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20명이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17만6800원의 수익금을 양천구 내 사회배려대상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업
LG화학, 배터리 안전 통합 솔루션 선보인다
LG화학이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는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LG화학이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열폭주를 지연·차단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으로 배터리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안전성 확보는 기술 경쟁력을 넘어 시장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OEM의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 규제가 강화되며 배터리 열폭주 대응 기술은 배터리 설계의 필수
카카오는 2월 3일 이모티콘 창작자의 창작 활동과 IP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카오가 2월 3일 이모티콘 창작자의 창작 활동과 IP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한다.
‘올해의 작가 프로그램’은 카카오 이모티콘 작가와 IP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카카오는 지난 한 해 동안 이모티콘의 매출, 발신 수, IP 운영 현황, 이용자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100개의 이모티콘 IP를 선별했으며, 해당 IP의 창작자를 ‘올해의 작가’로 선정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카오는 매년 프로그램 운영 결과를 반영해 제도를 고도화하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세부 선정 기준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이모티콘 창작자 지원 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선정된 창작자에게는 이모티콘 스토어 작가 페이지에 ‘올해의 작가’ 뱃지가 부여된다. 아울러 IP 성장을 돕기 위한 마케팅 노출과 상품 컨설팅이 제공되며, 창작자와 IP 보호를 위한 법률 자문 프로그램도 시범 운영된다. 카카오는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해당 법률 자문을 전체 창작자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신규 창작자 지원도 병행한다. ‘월요일은 이모티콘 무료’, ‘MD 추천 이모티콘’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신규 IP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이모티콘 스토어 내 다양한 서비스 영역을 활용해 창작자의 노출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
김지현 카카오 이모티콘 트라이브 리더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작자와 이모티콘 IP에 대한 성장 지원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자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